"AI가 생성한 결과물은 그저 '참고용'에 그쳐야 할까요?"
그동안 생성형 AI는 놀라운 속도로 콘텐츠를 만들어냈지만, 그 결과물은 종종 수정하기 어려운 정적인 상태(Static)로 머물렀습니다. 진정한 생산성의 혁신은 AI의 산출물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수정하고, 통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살아있는 자산(Asset)'이 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한 핵심 업데이트를 소개합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AI를 넘어, 우리 시스템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업무 자산을 만들어내는 에이전트의 진화를 지금 만나보세요.
|
|
|
ProcessGPT, 대한민국 SW 기술대상 금상 수상 |
|
|
저희 유엔진솔루션즈가 지난 12월 1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금상(한국SW기술진흥협회장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 상은 기술력, 아키텍처 설계,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이끈 우수 기업에게 수여되는 뜻깊은 상입니다.
이번 수상은 저희의 'Process GPT'가 보여준 기술적 우수성과 혁신적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항상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과 파트너사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주)유엔진솔루션즈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
|
|
💡ProcessGPT 산출물 및 성능 업데이트 |
|
|
브라우저 유즈 컴플리트 모드(Complete Mode)를 통한 완전 자동화 구현
"사람의 개입이 전혀 필요 없는, 진정한 완전 자동화(Fully Autonomous)의 시작"
Browser Use 에이전트의 업무 수행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이제 에이전트는 웹을 탐색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넘어, 최종 결과물을 시스템에 등록하고 제출하는 단계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완수합니다.
기존 자동화의 한계였던 '마지막 병목(Last Mile Bottleneck)'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나라장터 자동화 프로세스>를 예로 들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에이전트가 공고를 찾고 제안서 파일을 생성해주더라도, 이를 시스템에 업로드하고 '제출' 버튼을 누르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컴플리트 모드'가 적용된 에이전트는 생성된 제안서 파일을 시스템이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JSON)로 스스로 변환하고 연결합니다.
이제 에이전트는 단순 보조를 넘어, 입찰 공고 탐색부터 제안서의 최종 제출까지(End-to-End) 끊김 없이 수행합니다. 나라장터 업무뿐만 아니라, 사람의 '클릭'이 필요했던 모든 반복 업무에 이 기술을 적용하여 업무 자동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보세요.
[자세히 보기]
|
|
|
<에이전트가 나라장터에 접속해 필요한 제안요청서를 스스로 식별하고 다운로드> |
|
|
<확보한 문서를 분석하여, 발표 가능한 슬라이드 초안을 즉시 완성> |
|
|
ProcessGPT & Claude Skills: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존의 단순 답변형 AI와 달리, 새로운 ProcessGPT는 Claude Skills와의 연동을 통해 상황 분석(Thought) → 도구 실행(Action) → 결과 검증(Observation)의 3단계 추론 과정을 수행합니다. AI가 스스로 필요한 정보나 기능을 '스킬(Skills)' 형태로 찾아 활용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블랙박스 같던 AI의 행동 이유를 투명하게 확인하고 복잡한 업무도 믿고 맡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도화된 AI를 더 쉽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도록 시스템 환경도 대폭 개선했습니다. 파편화된 대화창 대신 '통합 탭'과 '테이블 UI'를 도입해 업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게 했으며 , '임시 버전(Ephemeral)' 기능을 통해 전체 시스템 중단 없이 특정 스킬이나 프로세스만 안전하게 수정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
|
<에이전트가 Claude Skills와 연동하여 상황을 스스로 분석하고, 정의된 도구와 지식을 자유롭게 끌어와 사용> |
|
|
<Claude Skills를 활용하는 에이전트의 복잡한 업무 흐름을 시각화된 프로세스 맵으로 한눈에 파악하고 투명하게 관리> |
|
|
"복잡한 코드의 숲에서, 한눈에 보이는 지도를 작성."
Legacy Modernizer는 방대한 레거시 코드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구조로 시각화합니다. 특히 '병렬 처리 아키텍처'를 통해 분석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기존 1시간30분 걸리던 대규모 분석 작업을 10분 이내로 단축하여, 기다림 없이 시스템 현황을 즉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도식화를 넘어 시스템의 진짜 '의미'를 찾아냅니다. 독자적인 '지능적 연결(Intelligent Connection)' 기술은 코드 간 관계를 분석해 직관적인 다이어그램을 생성하며, 비즈니스 로직과 무관한 기술적 노이즈는 자동으로 제거합니다. 덕분에 고객은 복잡한 코드 속에서도 핵심 아키텍처와 업무 흐름만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극대화합니다. 사용자는 지도 앱처럼 전체를 조망하고 필요한 부분만 확대(Zoom-in)해 볼 수 있어, 기능 간 연결과 수정 영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Legacy Modernizer는 블랙박스 같았던 시스템을 투명하게 만들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마이크로서비스(MSA) 전환과 같은 미래 설계를 위한 확실한 나침반이 됩니다.
|
|
|
<지능적 연결(Intelligent Connection)로 시각화된 다이어그램> |
|
|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내 뜻대로 움직이는 설계 파트너로"
기존 AI 도구들은 수정 불가능한 PDF 결과물만 제공하여, 현업 양식에 맞추려면 사람이 일일이 다시 작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설계자가 AI를 완벽하게 조율할 수 있도록 진화했습니다. 이제 결과물을 워드(Word)나 파워포인트(PPT)로 다운로드해 자유롭게 수정하고, 조직의 보고서 양식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또한, AI가 우리 회사의 '언어'를 구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 내부의 표준 용어집을 업로드하면 AI가 이를 학습하여, '장바구니' 같은 일반 용어 대신 'CART_INFO'와 같은 사내 표준 코드로 설계도를 그려줍니다. 사람이 용어를 하나하나 변환하던 수고는 사라지고, 설계 초기부터 조직의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는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설계의 정밀함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애매한 밑그림이 아니라, 데이터의 필수 여부나 예외 처리 같은 구체적인 조건까지 AI에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는 실제 개발에 바로 착수할 수 있는 정교한 청사진이 됩니다. 이제 지루한 단순 반복 작업에서 벗어나, 핵심적인 설계와 의사결정에만 집중하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경험해 보세요.
|
|
|
<생성한 결과물을 현업 문서로 바로 다운로드 및 편집> |
|
|
<실제 코드와 스키마를 분석해 Aggregate 단위의 도메인 구조를 자동 추출> |
|
|
본 메일은 발신 전용으로 회신되지 않습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 를 클릭해주세요.
Copyright © 2024 uEngine | All Rights Reserved | (주)유엔진솔루션즈
02-567-8301 | help@uengine.org |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31 궁현빌딩 3층 301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