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챗봇이 아닙니다. 당신의 비즈니스 규칙을 이해하는 '디지털 팀'이 움직입니다. 에이전트(Agent)란 목표를 부여받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실행 단위로, ProcessGPT는 하나의 Main Agent가 복수의 Sub-Agent를 지휘해 단계별 업무를 병렬 처리합니다.
역할 기반 맞춤형 팀 구성: '목표'와 '역할'만 입력하세요. 시스템이 업무 규칙을 이해하고 하위 에이전트들에게 역할을 분담하여 복잡한 작업을 병렬 수행합니다.
끊기지 않는 프로세스 기억: 가상 파일 시스템(VFS, Virtual File System)을 활용해, 어떤 복잡한 프로세스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문맥 유실 없이 완벽하게 기억합니다.
중요 시점 자동 대기 후 재개: 중요한 결정 지점에서 AI가 스스로 일시 정지(Critical Pause)하여 관리자의 최종 확인을 요청한 뒤 작업을 재개합니다. 자동화와 사람의 판단이 균형 있게 결합됩니다.
다양한 언어(Java, C, Python 등)가 섞인 레거시 코드, 하나의 지식 그래프로 즉시 파악
담당자가 바뀌고 언어가 섞일수록 코드 파악에만 몇 주가 걸립니다.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는 코드의 구성 요소(모듈·함수·변수·상수)와 그 관계를 시각적 네트워크로 표현한 것입니다. 언어가 다르고 담당자가 달라도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분석해 그래프에 통합합니다.
언어 무관 범용 분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든 코드를 4가지 범용 역할로 단순화하여 동일 파이프라인으로 분석합니다. 아키텍트가 바뀌어도 분석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의도 자동 요약: AI가 코드에 숨겨진 비즈니스 맥락과 목적을 읽어내고, 기능별 역할을 자동 요약합니다. 신규 합류 개발자의 온보딩 기간이 대폭 단축됩니다.
코드와 DB의 연결 구조 시각화:분석 결과에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직접 연결해, 코드가 참조하는 테이블과 데이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이펙트 없는 수정이 가능해집니다.
<다언어 코드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변화>
<복잡한 레거시 코드베이스를 지식 그래프·DB맵·요약으로 즉시 시각화>
ROBO Architect
기획 문서 → UI 설계도 → 실제 코드, 단일 파이프라인에서 완성
기획·설계·개발이 각기 다른 도구에서 따로 진행되며 발생하는 의도 손실과 반복 회의를 없앱니다. 비구조화된 기획 텍스트를 온톨로지 엔진(Ontology Engine, 개념 간 관계를 정의하는 지식 구조)으로 분석해 PRD·화면설계·코드를 자동 생성하고, 기획 의도가 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도록 만듭니다.
Jira·Docs 기획서 → 구조화 설계 모델 자동 변환: 수동 복사·붙여넣기 없이 Jira 등 기획 문서를 불러와 구조화된 설계 모델로 즉시 변환합니다.
UI 와이어프레임 자동 생성 + Figma 연동: 분석된 기획을 바탕으로 화면 설계도를 자동으로 그려내고, 즉각적인 협업을 위한 Figma 연동을 합니다. 회의 없이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플랫폼 내장 AI 코딩 터미널:외부 IDE 없이 플랫폼 안에서 AI가 설계 규칙을 엄격히 준수해 코드를 직접 구현합니다. 기획 의도가 코드까지 그대로 전달됩니다.
<기획-설계-개발이 하나로 연결되는 자동화 파이프라인 로직>
<기획부터 코드 완성까지, 하나의 캔버스에서 끝내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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